주보
2012.10.28 우리 가족 (제1권 12호)
김태정 목사요 12:37-43약 3분 분량

매주 발행
발행인: 김태정; 편집인: 김태정
제 1권/12호. 2012.10.28.
전화:
주일 예배 순서
2012. 10. 28. 오전 10:30 사회: 김태정
찬양: <내 입술로>: 60, 61, 62, 63 장 이필현
환영/광고사회자
묵도다같이
개회찬송*91 장다같이
대표기도* 최해련
간증/특송신청자
설교사회자
에필로그(1): 믿을 수 없는 불신
(요 12:37-43)
초대 찬송*272장다같이
송영다같이
폐회기도*사회자
*표는 일어서서
모임 안내
1. 주일 예배: 주일 오전 10:30
2. 주일 찬양/기도회: 오후 1:00
3. 교회학교
1) 청소년 1 & 2: 주일 오후 1:30
2) 성인(1): 주일 오후 1:30
3) 성인(2): 수시
3. 교회 목장
1) 청소년 목장: 토 오후
2) 동관 목장: 목 오전 12:30
3) 목자 목장: 매 2/4 목 오후 8:00
4. 새벽기도: 매일 오전 5:00 (각자)
광고/안내
1. 10월 넷째 주 <성경 365> 계획표입니다.
<표>
2. 10월의 독서 <21세기를 위한 평신도 신학>은 분량이 많고 다소 전문적인 용어들도 등장하여 책읽기 속도가 느릴 것이라는 생각입니다. 그러나 진정한 신약교회를 지향하는 성도나 교회라면 반드시 매뉴얼처럼 숙지하고 있어야 할 내용이 많아 목장 모임에서 차례로 공부해 나갈 계획입니다.
3. 청소년 용 독서: (1) <청소년을 위한 인생정복>: 김성곤 저. 두 날개. (2) <온 가족이 함께 읽는 천로역정>: 존 번연 저/주경희 역. 두 날개. (3) <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>: 찰스쉘던 저/주경희 역. 두 날개
4. 목자 목장 모임이 제대로 진행이 잘 되지 않습니다. 매사에 우선순위의 문제라 생각하는데, 목자들의 각오와 헌신이 절실한 시점입니다.
5. 예배 후 재무 보고가 있습니다.
6. 11월 대표기도
1) 11/4: 나순애
2) 10/11: 서동관
목회 서신
250명의 법칙
아래 글은 남산교회 이충영 장로님께서 운영하시는 <남산편지>라는 카페에서 퍼온 글입니다. 이 장로님은 전직 경북대학교 교수님이었으며, 도시공사 사장을 역임하셨고, 현재 남산교회 장로님으로 봉직하고 계십니다.
‘조우 지라드’는 기네스북에 최고의 세일즈맨으로 기록된 사람입니다.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난 그는 15년 동안(1963년~ 1978년) 무려 13,001대의 자동차를 판매해서 최고의 세일즈맨으로 기록되었습니다. 그는 기네스북에 12년간 연속하여 최고의 판매 왕으로 기록된 사람입니다.
물론 그가 하루아침에 최고의 세일즈맨이 된 것은 아닙니다. 35세가 되기 전까지는 그는 40여 곳의 직장을 전전하면서 실패에 실패를 거듭했던 사람이었습니다.
그러다가 그는 어느 날 자신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. 왜 나는 한 직장에 발을 붙이지 못하고 계속하여 이곳저곳을 옮겨 다녀야 하는가? 고민을 거듭하다 그렇게 된 이유는 남과의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.
그러한 가운데 그는 자기의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. 그러던 어느 날 어느 모임에 참석했다가 우연히 그곳에 모인 사람이 약 250여 명이었음을 알게 되었고, 그 후 다른 모임에 갔을 때도 그 모임에 참석한 사람 역시 250명 정도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 그는 250명이란 공통적인 숫자에 무슨 의미가 있는가 하고 유심히 살피기 시작했습니다.
그러다가 그 이유를 나름대로 설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그것은 한사람이 맺을 수 있는 인간관계는 약 250명 정도라는 것입니다. 이를 바탕으로 그는 자신이 이름을 따 “조 지라드의 250명 법칙”이란 법칙을 판매에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.
그는 이 법칙에 따라서 한 사람의 고객을 만날 때 마다 그는 그 고객 뒤에는 그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의 수가 250명 정도 된다고 믿고 고객을 상대하기 시작했습니다. “한 사람에게 신뢰를 잃으면 그것은 곧 250명의 고객을 잃는 것이다”라는 신념을 갖고 고객을 만났습니다. 따라서 그가 고객을 만나는 자세는 사뭇 진지하였고 극진하게 대접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.
그가 이처럼 만나는 고객 한사람 한 사람에게 최선을 다했고 그 결과는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세계 최고의 세일즈맨이란 타이틀을 얻게 했습니다. 한 사람을 한 사람 그대로 보지 않고 한 사람의 가치를 250배로 높이 평가한 것이 바로 최고의 세일즈맨이 된 비결이었음을 알게 됩니다.
예수님께서는, “너희가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것을 너희가 먼저 남에게 대접하라” 고 말씀하셨습니다.
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[마 7:12]
원고에 실린 그림
원고 속 자리를 확인하지 못한 그림을 모았습니다.

원문을 살려 옮겼고, 오타와 연락처만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