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
대림주일 (첫 주)을 맞이하며: 항상 깨어 있으라
김태정 목사5:39약 1분 분량
본문: 눅 21:25-36
찬송가: 123장(구)
핵심 구절: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(36절)
1. 드는 말
* 나폴레옹의 잠: “남자는 하루에 4 시간, 여자는 5 시간, 그리고 바보는 6 시간을 잔다.” 정작 그 자신은 3 시간을 잤다.
* 잠은 깨어나기 위하여 자는 것; 깨어나지 않는 잠은 이 세상에서는 가치가 없다. 죽음이기 때문이다; 잠은 짧은 죽음이며, 죽음은 긴 잠이다.
* 공산 혁명 이전의 러시아 정교회-98%가 교인/크레믈린 박물관의 1500개의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성경. 화려한 사제들의 예복
* 깨어 있는 자만이 크리스마스의 주인을 만날 수 있다; ‘시므온’처럼 성전에서 아기 예수님을 만나게 되어있다. 깨어 있는 자가 누리는 크리스마스의 기쁨은 아기 예수님을 안고 축복하는 은혜일 것이다.
* 우리는 어떻게 깨어 있을 수 있을까? <111 사역>
(1) 성경은 곳곳에서 우리로 하여금 기도하기를 요청하고 있다: 예수님; 사도들
(2) <구약>의 <시편>: 기도의 학교
(3) 어떻게 기도할까?
* 우리의 일상적인 기도?
*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-우리가 시를 읽고 시가 우리를 읽는다.
* 내가 아니라 우리-나와 예수님이 아니라 우리와 예수님; 성도의 교제에도 참여
* 우리에 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관한 것, 예수님에 관한 것(요 5:39; 눅 24:27)
기도: 주님, 깨어서 주님 오심을 대망하는 성탄절이 되게 해 주십시오
실천: 우리가 무엇을 기다리며 준비해야 할지 가르쳐 주십시오
대림주일 (둘째 주)을 맞이하며: 항상 깨어 있으라
본문: 눅 21:25-36
찬송가: 123장(구)
원문을 살려 옮겼고, 오타와 연락처만 정리했습니다.